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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의 후원(4천8백만 원)으로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인천성모병원이 장학금을 기부하고 부평구가 대상자를 선정, 지역사회의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부평구 관내 고등학교(20개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소득이 4인 가구 기준 3백33만 원 이하이고, 재산은 1억3천5백만 원 이하여야 한다.
장학금은 분기별 40만 원(연 160만 원) 지원하며 단,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수업료를 전액 지원받고 있는 학생은 제외다.
신청 기간은 4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이며,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부평구청 사회보장과(☎ 032-509-6373, 부평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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