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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는 인천 영종도 삼목선착장을 방문해 도선 안전관리 실태 및 시범실시 중인 승선권 전산화 실태 등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국민안전처 출범 이후 해경본부 차원에서 지난 4월 7일부터 실시 중인 주요 해상안전정책 추진 상황 현장 특별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김두석 중부본부장은 “신분증을 확인하는 등 승선 절차가 복잡해져 다소 불편할 수 있으나, 모두의 안전을 위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중부해경본부는 이번 특별 점검과 동시에 소속 기동점검단이 실제 운항하는 도선에 탑승해 선박 운항 중 사고 위험요소 점검을 실시했다.
중부본부 기동점검단은 3월 5일 발대식을 거쳐 총 10회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안전시설 미비 등 22건을 적발ㆍ단속해 시정 조치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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