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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서, 강력형사 최초로 합동 순찰

공원을 주민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자율방범연합대와 합동 실시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1:54]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삼산경찰서는 최근 부평구 신트리공원에서 배영철 서장 및 형사과 강력형사와 자율방범연합대 회원 등 30여명이 합동으로 공원 순찰을 실시했다.

 

이는 공원을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공원치안 확보를 위해 최초로 강력형사와 자율방범연합회가 합동 순찰을 실시한 것으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증가하는 저녁시간에 맞춰 범죄취약 공원으로 분류된 두 곳을 선정해 공원 순찰 활동을 펼쳐 가시적 범죄 예방 효과를 거두었다.

 

삼산경찰서는 앞으로 봄철을 맞아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증가 할 것으로 보고 관내 모든 공원이 안전한 시민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순찰 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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