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상주시, 민선 6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5개의 분과에 경험 풍부한 각 분야 전문가와 교수출향인사 54명 구성 정액연구 조사 및 분석 주요 활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0:11]

상주시(시장 이정백)의 주요 정책을 자문하게 될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10일 상주시청 대강당에서는 민선 6기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뛰는 화합상주’ 건설을 위한 자문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김철수 상주문화원장을 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자문위원회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출향인사와 대학교수, 분야별 전문가로 5개의 분과(시민화합, 창조경제, 문화융성, 환경복지, 지역개발)를 두었으며, 54명이 이번 위원회에 참여했다.

▲      © 사진제공 상주시

 

이정백 상주시장은 “민선 6기 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 뛰는 화합상주‘를 위해 늘 고민하며 시정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정책자문위원회가 그 중심에 서서 지혜와 역량을 결집시켜 달라”며 위원회에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철수 상주문화원장은 수락인사에서 “고향 상주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국가 시책에 부응하면서 시의 실정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위원회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싱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발전을 위한 각종과제를 전문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조사해 이를 분석해 지역현안에 대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정책대안을 개발․활용함으로써 시정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문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은 분과별로 운영되며, 위원 참여를 각계각층으로 점차 확대시켜 시의 주요정책 추진시 합리적이고 심도있는 방향 제시는 물론, 차별화된 정책과 대안제시로 행정역량을 강화하고, 현 정부 패러다임인 3.0의 일환인 민․관협치 도모와 전문적인 자문시스템 구축으로 희망도시․화합상주 건설을 위한 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