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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 요람···박정채 여수진남장학회 18년간 장학사업

지금까지 1,038명․ 4억 1,840만원 장학금 지급, 나눔과 참봉사 실천, 지역사회 귀감으로 자리매김

고용배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5:45]
여수 재단법인 진남장학회(이사장 박정채)가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18년째 장학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인재육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진남장학회는 오는 16일 봉계동 짝웨딩홀에서 18번째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초·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8명, 대학생 29명 등 67명에게 4,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1997년 장학사업을 시작한 진남장학회는 어렵고 소외된 지역학생을 위해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

특히 올해까지 대학생 255명 등 총 1,038명에게 4억 1,8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진남장학회 박정채 이사장은 "평소 지역발전을 위하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실현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계속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진남장학회는 지난 1996년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이념으로 어려운 형편과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후학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해 학업의욕을 북돋아주고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박정채 진남개발 대표이사가 장학기금으로 현금 2억 원을 출연해 설립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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