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삼성카드가 다음 달 황금연휴를 앞두고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여행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를 위해 삼성카드는 온라인 여행 포털 업체인 투어캐빈과 단독 제휴를 맺었으며, 이달 한 달간 삼성카드 여행 홈페이지에서 긴급모객 상품의 예약 및 결제 시 결제 금액에 따라 포토 다이어리 및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할 방침이다.
‘긴급모객’ 상품은 출발 일짜가 임박하거나 여행사의 사정으로 정상가보다 저렴하게 가격이 책정된 상품을 뜻하며, 최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 여행을 즐기려는 젊은 세대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삼성카드는 이달 30일까지 삼성카드 여행 내 모두투어 페이지를 통해 5월·6월 출발하는 해외여행 상품을 성인 2명 이상으로 100만원 이상 결제 시 최고 15만원의 여행 경비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