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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판교 통합사옥으로 이전

임수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4 [11:17]

[주간현대=임수진 기자] 다음카카오 직원들이 판교 통합사옥으로 입주를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서울 한남오피스에서 근무하던 다음카카오 임직원들이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통합사옥으로 첫 출근을 했다. 또한 제주도 본사에서 근무하던 일부 직원들도 판교로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카카오는 2000여명의 임직원이 입주할 건물이 필요했지만 IT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판교 지역에서 공간을 찾기는 쉽지 않았고, 기존에 판교 사옥 H스퀘어 건물에서 추가로 사무실을 확보했다.

이로써 다음카카오의 서울-판교-제주 3원 체제가 마감되고, 판교-제주 2원 체제로 근무지가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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