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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복우)는 지난 14일 단양군문화예술회관에서 농약비용 절감을 위한 초저비용농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천연농약과 발효액비 제조활용을 통한 농약비용절감사업의 효과 증진 및 초저비용으로 농업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코자 실시됐다.
농약비용절감사업은 지난해 90농가에 비해 두 배 가까운 180여 농가가 참여했으며, 오는 16일부터는 각 읍·면을 순회하며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천연농약 제조실습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 다고 밝혔다.
단양군농업기술센터 이복우 소장은 “지난해에 비해 2배가 넘는 180여 농가가 참여한 것은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한 농가의 높은 열망이 녹아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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