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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 지구촌 행복시대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6 [18:25]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새마을운동 제창 45주년 및 ‘새마을의 날’ 제정 5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 전후로 새마을주간(4.20-4.25)을 정해 새마을 초창기부터 새마을역사를 되돌아보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운동의 불씨를 재점화 하고자 한다.

▲     ⓒ 구미시 제공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 지구촌 행복시대를 위한 새마을주간행사는 송정대로, 박정희로, 새마을로 3개 대로변에 홍보 배너기 166조 게양과 금오산 입구와 11개 읍면동 14개소 군집기에 430개 새마을기 달기 시작으로 ‘새마을주간’이 시작됨을 알린다.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에서는 박정희 대통령이 지난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 운동을 제창한 이래 새마을깃발을 단 한 번도 내려 본 적이 없는 새마을운동의 과거와 현재의 지속적인 추진과 미래가 준비된 도시로 자부심과 긍지가 높다.

2만4천여명의 구미시새마을지도자와 관련 기관단체,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새마을주간에는 ‘새마을의 날’ 경상북도 기념식 행사, 구미시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 새마을포럼학술대회 등 새마을관련 행사를 다양하게 펼쳐 새마을운동의 긍정적 에너지를 집결하고 새마을세계화 보급으로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행복한 국민, 지구촌 행복시대로 나아가는 미래성장 원동력이 될 것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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