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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15개 사업 3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사료 생산기반확충에 나서 1,700ha 면적에 2만5천톤의 조사료를 생산할 예정이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이날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했다.
조사료 생산을 위한 주요사업으로는 △생산기반확충사업(3개 사업, 19억2천1백만원) △생산장비 지원사업(10개 사업, 12억8천1백만원) △사료배합(혼합)기 지원사업(2개 사업, 2억1천만원) 등이다.
포항시 진원대 축산과장은 “유휴농지 및 하천부지를 활용해 조사료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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