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지사 이시종)는 도로명주소 생활화 정착을 위해 16일부터 5월 30일까지 도내 전역 민원실(시?군 민원실 및 15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실태 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점검은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2년차를 맞아 행정자치부와 도, 시?군의 합동 점검 및 교차점검의 방법을 통해 도민과 만나는 최 일선 민원행정현장의 실질적인 도로명주소 사용 상태를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은 개선 보완 하고 교차점검을 통해 우수한 사례는 서로 공유하고자 마련하였다.
중점 점검사항은 도로명주소 사용 실태 및 안내요령 비치, 도로명주소 사용법 교육 현황 등이며, 주민의 도로명주소에 대한 실질적인 호응도도 함께 조사한다.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제도인 만큼 도로명주소가 도민의 생활 속에 빠르게 정착 되도록 지속적인 교육?홍보와 안내시설물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8월 1일부터 개편되는 새 우편번호 제도는 도로명주소를 이용하여야만 확인이 가능함으로 도민들이 익숙하지 않은 불편함 보다 도로명주소의 유익성과 편리함을 긍정적인 시각으로의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적극적인 사용을 요청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