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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총 7만 317명의 소비자들이 참여해 사전 기초조사와 소비자 설문, 전문가 인증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했다.
또한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며 16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대게는 각종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특유의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영덕군은 9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은 청정 지역으로 연안 앞바다는 갯벌과 모래가 적당히 섞여 있어 영덕대게가 담백한 맛을 지킬 수 있는 천혜의 서식환경을 가지고 있다.
또 영덕대게가 유난히 다리가 길고 속살이 푸짐하며 유난히 쫄깃하고 감칠맛 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영덕군은 블루로드를 따라 형성된 대게상가를 찾아 영덕대게를 맛보러 오는 관광객들로 7번국도가 극심한 정체현상을 겪을 정도로 북적인다.
그리고 매년 봄에 열리는 대게축제는 전국에서 방문객이 몰려오는 것은 물론 외국인들도 축제에 많이 참가해 국외로까지 명성을 떨쳐나가고 있다.
영덕대게는 프리미어 브랜드 대상, 코리아탑 브랜드 등 각종 브랜드대상 특산품 부분에서 연이어 대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영덕대게를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 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고 밝히며 “청정 영덕이 키워낸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연계한 복합관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