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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구(구청장 반재홍)는 16일 12시 새내기 공무원의 정식공무원 임용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청원구청 지하식당 우리룸에서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오찬 간담회에는 지난 15일자 시보해제 공무원 및 구청장, 총무과장 등 총 48명이 참여하여 새내기 직원의 시보기간 공직생활 소감 및 향후 다짐과 구청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새내기 직원 중 정현관 주무관은 지난 6개월을 회상하며 “체육대회, 제설작업, 구제역 근무 등 힘들었지만 더욱 열정을 갖고 시민의 생활에 관심을 가지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간담회가 끝난 후 한 새내기 직원은 동기들 단체사진이 담긴 컵을 보면서 “이번 행사가 초임 발령지에서 열린 오찬이었고, 동기간의 우애도 다질 수 있는 자리였기 때문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반재홍 청원구청장은 “통합 청주시의 첫발을 내딛은 37명의 공무원들이 훌륭한 공무원으로 성장하고, 청주시의 큰 기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