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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민들레 다래동산(원장 김화수)은 만물이 역동하는 봄을 맞아 입소자 가족들을 위해 다채로운 공연과 운동회를 진행했다.
올 해로 네 번째 맞는 이 행사는 이용인 가족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지역민들을 초대하여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삼겹살 파티와 시장놀이를 통해 다양한 먹거리 제공으로 방문자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직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체육행사를 통해 화합과 단결로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앞으로 민들레 다래동산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