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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청천면이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과 지난 17일 매탄3동 주민센터에서 주영서 청천면장, 김기수 청천면 주민자치위원장, 주원식 매탄3동장, 조승기 매탄3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체결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도시와 농촌의 공생발전과 지역주민의 경제적 향상 및 행정, 경제, 문화, 체육, 복지, 환경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 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양지역 간 교류활동에 함께 힘써 상생발전을 적극 도모하기로 했다.
청천면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오전동, 안양3동, 운서동에 이어 매탄3동과의 자매결연 체결로 도-농간에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와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지속 하고 있다.
주영서 청천면장은 “도·농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간의 역량강화 및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주기적인 정보교환 및 홍보를 통해 양 지자체간의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 하고 청천면민의 이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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