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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본부세관이 2015년 3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인천 세관을 통한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7.1% 증가한 18억 6천 2백만 달러, 수입은 15.7% 감소한 44억 9천 4백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26억 3천 2백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또, 전월(‘15년 2월) 대비 수출 4억 8백만 달러(28%), 수입은 2억 9천 8백만 달러(7%) 증가했다.
2015년 3월 중 무역수지는 26억 3천 2백만 달러 적자로 무역수지 적자폭은 전년동월 대비 11억 6백만 달러(△29.6%) 감소했으며 특히, 중국과 중동, 아세안 지역에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통관 실적은 18억 6천 2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7.1%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화공약품(268.2%), 기계류(7.7%)는 증가한 반면, 전기·전자기기(△7.9%), 자동차(△1.0%), 철강(△9.7%)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EU(99.8%), 중남미(38.6%), 아세안(34.6%), 미국(23.7%), 중국(19.3%)으로의 수출이 증가한 반면, 일본(△19.7%), 중동(△16.6%)으로의 수출은 감소했다.
주요국별 수출액 비중은 중국(38.4%), 아세안(17.2%), EU(8.0%), 미국(7.1%), 일본(5.8%), 중동(5.4%), 중남미(3.8%)등으로, 전체 수출액의 85.7% 차지했다.
수입통관 실적은 44억 9천 4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5.7%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주요 수입품목인 전자·기계류(△16.2%), 철강·금속(△13.6%), 유류 (△25.2%), 곡물류(△11.9%), 목재·펄프(△0.7%), 농수축산물(△1.6%) 모두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주요수입국인 호주(74.9%), 중남미(42.1%), EU(26.6%), 일본(0.2%)으로부터의 수입은 늘었으나, 중국(△16%), 미국(△43.2%), 아세안(△26.5%), 중동(△14.7%)으로부터의 수입은 감소했다.
중국(39.8%), 중동(19.4%), 아세안(16.2%), 호주(4.7%), 일본 (4.0%)으로부터의 수입이 전체수입의 84.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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