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지검 영동지청(지청장 안상훈)은 제52회 법의 날을 맞이하여 20일 영동초등학교 학생 25명을 초청하여 법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과 지도교사가 검찰청에 방문하여 검찰소개 동영상 시청과 수사장비 체험, 검사실 및 법정 견학 등을 통해 법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법원의 협조를 받아 법정을 견학과 법복을 입고 법대에 앉는 체험행사를 실시함으로써 사법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체험 행사를 통하여 학생들은 “검찰청 견학을 통하여 검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장래 검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생겼”라는 소감을 말하였고, 인솔교사는 “그동안 검찰청이 멀게 느껴졌으나 법체험 행사를 함으로써 친밀감이 생겼고 검찰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 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동지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청소년의 준법의식을 함양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