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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에티오피아항공이 여행 데이터 전문 업체 WanderBat이 조사하고 미국 CBS 뉴스가 보도한 ‘가장 신뢰할 만한 22개 항공사’에서 6위에 선정됐다.
에티오피아항공은 △정시 운항률 △위탁 수하물 비용 △보유 항공기 기령을 기준으로 산정한 WanderBat 리서치 순위에서 정시 운항률 71%와 항공기 평균 기령 7년을 기록해 전 세계 항공사 중 6위에 올랐다.
에티오피아항공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선 확장 등 빠른 속도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왔으며, 현재 B787 드림라이너를 포함한 76대의 최신형 항공기로 100여 개의 국제선 및 국내선 노선을 운항 중이다.
에티오피아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이 중요시하는 정시 운항률과 위탁 수하물 비용, 그리고 항공기 평균 기령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특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잇는 대표 항공사로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