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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경, 특수 교육기관 학생 치안현장 견학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14:20]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28일 특수 교육기관인 포항 명도학교 학생 27명과 인솔교사 3명을 대상으로 청사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이번 청사 견학은 해경의 특성에 대해 두루 견학하고, 특히, 해상에서의 모든 상황을 총괄 관리하는 치안상황센터 근무현장 및 유치장 등 청사 내외를 견학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체감하는 등 흥미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해경이 하는일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앞으로도 체험 행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앞으로도 학생들과 소통을 통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발굴․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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