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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장 이승훈)는 28일 오전 10시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새마을지도자 청주시 협의회(회장 김성만) 주관으로 ‘2015 새마을자율방역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하계 방역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는 청주시 43개 읍면동 자율봉사대원, 부녀회원, 방역 관련 공무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결의문 낭독, 무사고 기원 고사를 지냈다.
이어서 대원들은 모기 유충 서식지(하수구, 물 웅덩이, 늪지대) 및 취약지에 대해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청주시는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기 유충 방제와 성충 방제 등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여름이 길어지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역 취약지, 불결 지역 등에 대해 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하천이나 도로 주변 등에 초미립자 소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참여로 모기집단서식처를 신고 받아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소독을 실시하는 ‘모기서식처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집주변에 쓰레기나 물이 고일 수 있는 폐 용기를 방치하지 말고 물 웅덩이는 없애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구청별 보건소는 다음과 같다. 서원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201-3244), 상당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201-3142), 흥덕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201-3343), 청원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201-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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