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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우요아이메이 쩡초우펑 대표이사가 건양대학을 방문 장학금을 전달 하고 있다. (주)우요아이메이는 매년 300만원의 장학금을 건양대학에 기부 하기로했다. © 김정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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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호텔관광학과(학과장 전명숙) 졸업생들이 졸업 후 중국 취업길이 열려 재학생들에게 학구열을 불태우게 하고 있다. 건양대학교 호텔관광학부는 30일 오후 학교 강당에서 해외의료관광유치업체인 ㈜우요아이메이(대표이사 쩡초우펑)과 해외 취업을 활성하 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에 체결한 양해각서는 건양대학교와 우요메이사 간에 졸업생들의 해외취업 기회 제공은 물론 재학생들에 대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는 것을 주된 내용이다. 건양대학에서는 중국현지 취업이 가능 하도록 어학능력 교육은 물론 의료관광에 대한 기초 상식과 전문 교육을 시키고 ㈜우요아이메이는 중국어가 능통한 졸업생 가운데 매년 한 명을 현지에 취업 시키는 한편 매년 300만 원의 장학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중국 취업이 가능 한 졸업생들은 북경과 상해등 ㈜우요아이메이 현지 지사에서 근무를 하게 되며 현지 의료관광객의 유치와 현지인들의 편의제공과 함께 한국 방문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건양대학을 방문한 ㈜우요아이메이 쩡초우펑 대표이사는 호텔관광학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 300만원을 현금으로 전달 하고 “의료관광과 외국어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주)우요아이메이는 한국에 2개의 법인을 운영 중이고 중국현지에 4개의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중격 기업으로 IT 와 의료관광업을 주 업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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