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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작가는 쾌유와 기쁨세상의 작가 한국의 니체

20대 때 의사가 죽는다고 해서 찍은 영정사진을 걸어놓고 살았다!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5/09/15 [08:00]

 

▲ 이상헌 작가    ©브레이크뉴스

 

이상헌 작가

 

수십가지 질병이
평생을 따라 다녔다.


20대 때 의사가 죽는다고 해서 찍은
영정사진을 걸어놓고 살았다.


위장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
불면증도 있었다.


고개도 끄떡끄덕
걷기도 뒤뚱뒤뚱
교통사고로도 다쳤다.


질병과의 싸움이 지속됐다.


명동에서 사람의 미래를 말해주는
상담가로 명성을 날렸는데 그런 일을 한다고
아내와 이혼-재결합도 경험했다.


유명방송 재치문답 프로에
한국남 박사와 출연했고


병마 속에서
수 만권의 책을 읽었고
백 수십권의 저서를 펴내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남을 성공으로 이끄는 성공학 강사
기쁨세상을 만들고 이끌어온 프로듀서

 

일간신문에 글을 매일 기고
1천회를 돌파했던
명 칼럼니스트

 

니체는 수많은 질병을 앓으며
인식하고 실존
정신의 자유를 탐닉했다.

 

이상헌 작가는 아픔에서 걸러낸 대문장가
쾌유와 기쁨세상의 작가
한국의 니체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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