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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문화재 훼손 사전 차단

2016년 문화재 돌봄 사업에 5억8000만원 투입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12/21 [20:48]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광주시는 국가지정문화재, 시지정문화재, 등록문화재 등 170곳에 5억8000만원을 투입, 2016년 ‘문화재 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문화재청과 광주시가 주관하는 ‘문화재 돌봄 사업’(제초, 배수로 정비, 경미보수 등)은 문화재 일상 관리를 통한 훼손 사전 방지, 관람 환경 개선, 경미한 문화재 훼손을 신속히 복구하는 예방적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사후 보수 정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 채용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족한 지자체 문화재 담당 인력을 보완하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공모를 거쳐 사업 주관 단체로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이 선정됐다.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은 2015년 문화재 돌봄사업 평가 결과 우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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