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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처럼 웃음향기도 진하다!

"행복이 무언지 체험하려거든 하하하 웃어보라"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6/06/05 [07:45]
▲ 하늘로 향해 핀 장미   ©브레이크뉴스

 

하하하 웃어보라


하하하 웃는 순간이야말로
행복의 절정이다.


웃음에서 맛보는 행복이
최고의 행복이다.


들판에 핀 들국화처럼
활짝 웃어보라
꽃향기처럼
웃음향기도 진하다.


웃음의 느낌을
깊이 묵상해 보라.


웃음의 순간이
별것 아닌 것처럼 생각 되지만
사실은 하하하 웃는 순간이
마음의 큰 평화에 다다른 극적인 순간이다.


행복이 무언지 체험하려거든
하하하 웃어보라.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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