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 여수·순천·광양 지자체와 재해예방 협약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6/28 [13:56]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지사장 최수봉)는 28일 여수와 순천·광양·보성·고흥군 등 관할 지자체를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수시와는 '여수국가산업단지 재해', 순천시는 재해 발생시 '역할분담'을, 광양시는 '광양제철소·금속제품제조업 재해'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또 보성군은 '임업 재해', 고흥군은 '수산식료품제조업'의 재해를 주요 내용으로 협의를 논의했다.

최수봉 지사장은 "지자체의 경쟁력은 산업재해 예방에서부터 출발한다"며 "이를 위해 지자체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고 지자체장의 적극적인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