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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무재해·무사고' 안전가이드 포켓북 상시 휴대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7/07 [15:26]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 열연부는 지속적인 안전.혁신활동을 바탕으로 안전가이드 포켓북을 자체 제작해 7백여 명의 직원들에게 배포하고 안전마인드를 제고했다.    ©광양=김두환기자

광양제철소 열연부는 7일 지속적인 안전.혁신활동을 바탕으로 안전가이드 포켓북을 자체 제작해 7백여 명의 직원들에게 일제해 배포해 안전마인드를 높여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열연부에서 만든 24쪽 분량의 안전가이드 포켓북에는 '포스코 10대 안전철칙'을 비롯하해 '안전 SSS 활동' 가이드라인과 조업 및 정비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안전수칙 등이 담겨있다.
 
또 휴대 용이하게 작은 사이즈의 포켓북 형태로 제작하여 직원들이 상시 휴대하며 업무 중 즉시 확인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열연부 안전담당 이두구 씨(59)는 "현장에서 활용성 높은 안전정보와 함께 전기 누전, 정전, 고소작업, 가스중독작업, 밀폐공간 작업 등 비상시 숙지해야 할 안전작업 수칙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직원들에게 매우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손수영 열연부장은 "나와 내 가족, 동료, 회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임을 명심하고, 조업 시 안전가이드북을 상시 휴대 및 활용해 무재해.무사고 작업장 구현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활동 사례 피드백 활동 및 우수사례 공유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안전교육과 시설안전점검 등을 통해 안전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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