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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현 부회장 상반기 보수 29억 전문경영인 중 1위

윤부근 사장 16억4400만원, 신종균 사장 16억5800만원, 이상훈 사장 12억1800만원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6/08/17 [09:54]
▲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가 2016년 상반기 보수로 29억원을 받았다.©사진제공=삼성전자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가 2016년 상반기 보수로 29억원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권 부회장에게 급여 10억700만원과 상여 18억8600만원, 기타 소득 700만원을 포함해 총 29억원을 지급했다고 8월16일 공시했다.  권 부회장의 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29억5000만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권 부회장의 보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전문경영인 중에선 가장 많은 금액이다.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부문을 맡고 있는 윤부근 사장은 올 상반기 총 16억4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또한 신종균 IT·모바일(IM) 부문 사장은 올 상반기에 16억5800만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영지원실장을 맡고 있는 이상훈 사장은 12억1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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