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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LF스퀘어 일자리 창출 총력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9/06 [11:52]
정현복 광양시장이 연말 개장 예정인 ‘LF스퀘어’가 반드시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관계부서에서 추진에 전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광양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LF스퀘어 개장 관련 추진사항 등 시 주요 현안사업들을 공유하고 협의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9월 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부서장들이 관심을 갖고 추진해야 할 현안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진행 상황을 물었다.

특히 정 시장은 "LF스퀘어는 지역민이 입점해서 장사를 하고, 시민들이 취직해서 일자리를 해결하며, 지역 투자심리에 좋은 이미지를 주는 등 여러 면에서 시에 도움을 되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요즘 책 읽는 도서관에서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도서관으로 변하고 있는 만큼 용강과 희망도서관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서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민선6기 동안 주차장 2천 면을 목표로 시내에 주차장을 늘려가고 있는데 상가 밀집 지역과 음식점 거리를 중심으로 주차장 확충이 필요한 곳을 정밀 조사하여 대책을 마련하라"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광양항 해양클러스터는 우리 시의 성장 동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획이므로 유휴 항만시설에 해양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굳은 의지를 갖고 추진해야 한다"고 말을 이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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