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설날 귀성길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색 휴게소 3곳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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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휴게소'와 '칠곡휴게소'
국토부가 공식블로그를 통해 가장 먼저 추천한 이색 휴게소는 금강휴게소다. 금강휴게소 주변으로 강물이 흐르고 있어 연인, 부부, 친구끼리 셀카를 찍기 최적의 휴게소라고 밝혔다. 먹거리로는 매콤한 떡볶이와 어묵꼬치를 추천했다.
다음으로 호텔에 버금갈만한 화장실 시설이 있는 칠곡휴게소를 소개했다. 칠곡휴게소의 화장실은 포토존으로 손색없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또한 칠곡휴게소에는 수면실과 샤워실있다면서 특히 졸음이 밀려온다면 칠곡휴게소의 1인용 캡슐 수면실에서 꿀잠을 청해보는 것도 신기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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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휴게소'
아날로그 감성를 느낄 수 있는 이천휴게소도 국토부 추천 휴게소에 이름을 올렸다.
이천휴게소에는 7080시절의 모습을 갖춘, 흡사 영화촬영장과도 같은 추억의장소가 마련돼 있다면서 이 곳에는 아날로그 티켓박스, 추억의 쫀드기, 선데이서울 등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갖춰져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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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평자연휴게소'
덕평자연휴게소는 연방문객 1200만명의 국내 최대 복합휴게소다.
찾는 사람이 많은 만큼 덕평자연휴게소의 간식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추천 간식으로는 비어드파파의 슈와 소미미단팥빵을 언급했다.
또한 애완견 놀이터 '달려라 코코'도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이동하는 가족들에게도 좋은 휴게소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