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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지난해 지방세 징수율 전남도내 최고

2016년 지방세 징수율 96.9%…상사업비 7000만원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2/07 [14:07]

여수시가 세무행정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해 지방세 징수율 96.9%를 달성했다. 그 결과 전남도에서 주관한 ‘2016년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상사업비 7000만원을 교부받게 됐다.

시는 역대 최소 ‘이월체납액’도 달성했다. 이월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설정하고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통합징수체계를 구축해 체납액 정리에 집중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지방세 징수율 96.9%는 여수시 역대 최고 수치"라며 "지난해에 징수과를 신설하고 효율적인 지방세 징수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도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징수율 향상과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며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세입통합 ARS 간편납부시스템을 4월까지 시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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