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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 107주년&발렌타인 데이" 감회남겨

"제7공화국의 새로운 대한민국의 새 판을 짜겠습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2/14 [16:06]

17일 국민의당 입당을 앞두고 광폭행보를 하고 있는 국민주권개혁회의 손학규 의장이 ‘안중근 의사 107주년과 발렌타인 데이’와 관련하여 감회를 남겼다.

 

손학규 의장은 “오늘은 젊음이 부러운 축제일, 발렌타인 데이”로 “여성이 사랑하는 남자에게 마음을 살짝 열어준다는 날”이라고 운을 떼며 젊은 청춘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손 의장은 “오늘은 젊음이 부러운 축제일, 발렌타인 데이”로 “여성이 사랑하는 남자에게 마음을 살짝 열어준다는 날”이라고 운을 떼며 젊은 청춘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아, 오늘은 슬픈 날이기도 합니다.


발렌타인 데이의 기원이 되었던 성(聖)발렌티누스의 순교일이고
안중근 의사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진 날이지요.

 

사랑의 빛깔은 이렇게 다양하군요.
청춘의 사랑이 결실을 맺기도 하고
조국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놓는 사랑도 있으니까요.

 

젊은 친구들은 밝은 햇살 아래 청춘의 축일을 보내길 바랍니다.
좀 고리타분하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안중근 의사의 유지를 받들어
제7공화국의 새로운 대한민국의 새 판을 짜는 데 더 골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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