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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난이도 높은 시술 잇따라 성공시킨 여수한국병원"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4/12 [18:41]


주로 대학병원에서 하는 고난이도 시술을 잇따라 성공시키고 있는 여수한국병원이 이번에는 영상의학과 임재훈 원장이 죽상반제거기구(JETSTREAM)로 폐쇄된 혈관의 죽상반을 제거하는 하지혈관 개통술을 성공시켜 의술을 또한번 입증했다.

심혈관계 전문병원인 여수한국병원은 대학병원급에 준하는 인터벤션팀을 구축하고 여수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하지혈관, 투석혈관, 뇌혈관, PICC 등 500건의 시술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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