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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13일 청년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시책발굴을 위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청년고용·창업, 청년주거·복지, 청년문화·예술, 청년참여·청년 커뮤니티 형성과 취업·주거·보육 등 청년정책 전반이다.
응모한 제안된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자에게는 광양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최우수 100만 원, 우수상(2명) 50만 원, 장려상(5명), 노력상(5명) 각각 10만 원 상금을 지급한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며, 공모 접수는 이메일(bakjong@korea.kr), 전략정책담당관실(광양시 행정2길 5 시의회 5층)로 우편과 방문으로도 가능하다.
윤영학 전략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이 제안한 소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정책에 관한 기본계획에 반영해 청년이 꿈을 이루는 희망도시에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2월 전략정책담당관 아래 ‘청년정책’을 총괄하는 팀을 신설하고 올해 4월 제260회 광양시의회 임시회에 '광양시 청년 기본조례안'을 부의했으며, '청년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