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4월 27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팀(팀장 홍성진)과 매화면 갈면리 자매결연사업으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드림컨설팅을 실시했다.
이 날 실시한 희망드림컨설팅에는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팀 농업연구관, 농업기술전문가 12명이 참석하여 매화면 갈면리 마을 꽃길 조성 등 마을경관가꾸기, 미나리 재배, 도라지 재배 기술컨설팅을 추진해 재배에 대한 문제점 개선과 기술향상에 기여했다.
매화면 갈면리 마을대표(이장 용창식)는 농업과학원 기술지원팀의 희망드림컨설팅을 통하여 새로운 소득작목개발을 모색하고 전문농업기술지도, 주민교육으로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줄 것을 건의했다.
군 관계자는“갈면리 마을에 잘 보존되고 있는 돌담길, 서낭당 등 농촌 어메니티 자원을 발굴하여 경쟁력 있는 농촌관광자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