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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 명예위원장에 박지원 전 대표 위촉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6/21 [15:56]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가 20일 '2018국제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 명예대회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여수에서 열리는 2018세계대회는 외국인 2000명과 내국인 4000명 등 총 6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 세계 73개 국가에서 10만 명이 활동하는 국제와이즈멘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UN 산하 NGO 단체로, 보다나은 세계건설을 모토로 매년 세계 각국을 돌며 행사하는 국제봉사단체다.

박 전 대표는 "국제대회가 여수에서 개최돼 기쁘다"며 "명예대회장으로서 여수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예산 확보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상봉 국제와이즈멘 총재는 "2018여수세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며 "박 전대표 명예회장과 함께 대회 준비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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