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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불해수욕장 개장식 개최피서객맞이 준비‘이상 무’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7/17 [14:05]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덕군 병곡면은 지난 14일 2017 고래불해수욕장  개장식을 갖고 8월 20일까지 38일간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해수욕장 안전 운영 기원과 축하를 위해 이희진 영덕군수와 병곡면 사회단체, 노인회, 이장협의회 등 각계 인사와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달 20일까지 운영할 고래불해수욕장에는 명사 20리에 달하는 길게 펼쳐진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있어 편안한 휴식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7월 30일부터 8일간 열리는 해변축제에서는 오징어 맨손잡이, 백합조개 캐기 체험, 디제잉 파티, 비키니선발대회, 머슬매니아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놀이 체험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개장식을 주관한 고래불해수욕장 운영위원회 이진우 위원장은“지역주민들과 함께 관광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준비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동해안 최고의 해수욕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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