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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남부초등학교, 예술강사 지원 사업 시행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9/21 [14:23]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남부초등학교(교장 임철수)는 19일부터 11월 초순까지 아르떼 꾸러미(예술강사 지원 사업)를 운영한다. 프로그램명은 ‘단디스쿨-꿈끼들의 합창’이며 다양한 장르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인문소양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활동이다.


‘스토리 COOK!’라는 주제로 실시한 첫 번째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은 자신의 얼굴을 활동지에 그려보고 난 후 음식 재료를 사용하여 얼굴을 꾸미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소개하는 이야기를 해보았다. 이 활동을 통해 나의 특징, 성격, 장점 등을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다.


예술 문학 협력 수업에 참여한 6학년 김한슬 학생은 “오늘 음식재료를 이용해서 내 얼굴을 꾸며보면서 나 자신에 대해 한번  더 생각봄으로써 나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고, 다음 시간이 무척 기대된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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