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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덕군 센터 예술단 경연, 팀 미션경기 서 어울림 상 수상
영덕군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2일 경북도, 김천시, 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하여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7경상북도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에 다문화 가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영해면 원경세씨가 다문화 모범가족에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센터 사업담당 김은정씨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역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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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어울림한마당은 경상북도 내 결혼이민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민의 어울림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사회통합의 장으로 도내 23개 시군에서 2천5백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부 개회식에 이어 중식 후 개최된 미션경기에서 영덕군 선수단은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시순15개 팀이 출연한 다문화예술단 경연에서는 무지개합창단과 얼~쑤풍물단이 참가하여 역시 어울림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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