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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 신바람 건강체조팀은 3일 여수시 학동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여수시 평생학습축제에서 모두 12개팀이 열띤 경연을 벌인 결과 대회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분관 신바람건강체조팀은 개관 이래 매 학기마다 개설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한 학기 40명이 참여한다.
신바람 건강체조는 댄스와 결합된 체조를 통해 건강을 관리 유지하는데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지도는 남준현 강사가 맡고 있으며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인기를 감안해 방학기간에도 개방 프로램으로 개설해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앞서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은 평생학습 축제에서 지난 2014년도 우수상, 2015년도 장려상을 받은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