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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동부초와 온정초, 함께해서 더욱 신나는 스키캠프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12/18 [14:15]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와 온정초등학교(교장 김미자)는 12월 12일(화)부터 13일(수)까지 1박 2일로 스키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스키캠프는 농산어촌 소교모학교 공동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후포동부초와 온정초 학생들은 강원도 용평에 있는 리조트에서 안전교육, 스키 장비 착용법, 스키 타는 법, 리프트 이용법 등을 배우며 설원 위에서 신나게 스키를 탔다. 또한 실내 워터파크에서 워터슬라이드, 파도풀을 이용하며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겼다.
 
스키캠프에 참여한 4학년 전아영 학생은 “처음 스키를 타려고 하니 무섭고 겁이 났는데 스키를 배우고 타니 재미있었다. 옆에서 친구들이 많이 도와줘서 더욱 신나게 스키를 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후포동부초와 온정초의 교장은 학생들이 스키를 접하며 겨울 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보내는 법을 익힐 뿐만 아니라 1박 2일 동안 학생들이 어울려 지내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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