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5일 대구를 찾는다.
두 사람의 공동 대구행은 양당 통합을 위한 홍보 차원으로, 지역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이에 대한 내용 설명과 질문을 받을 예정이다.
두 대표는 점심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정책간담회를 이어가고 지역의 로봇산업에 관한 전반적인 시찰도 있을 예정이다. 시찰후 두 대표는 '로봇산업 및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간담 기자회견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안철수 유승민 두 대표는 23일은 광주에서 통합에 대한 호남 민심을 확인하고 통합개혁신당에 대한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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