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12일 오전 남해진 바른정당 대변인과 노상석 법무사는 바른정당 대구시당과 중구청 대강당에서 각각 올 6월에 있는 전국지방선거에서 중구청장 출마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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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진 바른정당 대변인은 "현재 가장 시급한 것은 시민들의 안전이라면서 지진으로 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담보하겠다"고 강조하고, "박정희 결혼한 계산 성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덕동에서 출산하고 5.16군사혁명 기획한 곳이 대구"라면서, "구미보다 대구시에 박정희 대통령의 발자취가 더 많다. 달구벌 대로를 '박정희 대로'로 명명하고, 박정희 동상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 대변인은 김범일 전 대구시장 정책협력 보좌관, 한나라당 대구시당 수석부대변인, 자민련 대구시당 대변인 등을 역임하고, 바른정당 대구시당 수석대변인, 대구문인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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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소속으로 중구청장에 도전하는 노상석법무사는 "'사람이 먼저다! 보통사람이 대접받고, 구민이 더 잘 살고, 구민이 더 행복한 대구의 중심'인 중구로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구청장 월급 중 50%는 중구 구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납하는데 사용하겠다"며, "당선 즉시 공동모금회를 통한 약정서를 작성하고 실천하겠다"고 주장했다.
노 법무사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와 2016년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시의원 선거에 출마해 낙선한 후 이번 6월 전국지방선거에서 더불어 민주당 소속으로 중구청장에 출마해 더불어 민주당은 2006년 이후 12년만에 중구청장 후보를 배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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