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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일자리 등 민생문제 해결 요구 많아”

‘1박2일 민생 돌봄’ 3대 설 민심… 남북관계 회복, 아름다운 경선 주문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8/02/18 [19:06]
▲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민족 대명절 설 연휴를 맞아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릴레이 민생 돌봄’ 행보에 나서 대인시장,, 남광주시장, 양동복개상가,송정 5일시장 등을 찾아 상인 및 시민들의 설 민심을 청취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설 연휴 동안 ‘1박 2일 릴레이 민생 돌봄’ 행사를 마친 이용섭 예비후보는 광주시민들의 민심에 대해 “일자리를 비롯한 민생문제 해결, 남북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감, 더불어민주당 내 아름다운 경선에 대한 의견이 주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18일 “재래시장, 중소상인 그리고 서민들의 가장 큰 걱정은 ‘부족한 일자리를 비롯한 먹고사는 민생문제’의 어려움이었다”며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일자리 로드맵을 완성한 만큼 광주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제 전문가로서 지역민들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주문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이명박 박근혜 정권 동안 악화됐던 남북관계가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을 계기로 화해무드가 형성된 만큼 남북 대화와 교류, 평화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남북정상회담 성사에 대한 기대감도 컸다고 말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전국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역민들의 애정과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았다”며 “민주당 내 광주시장 후보들 간 흑색선전, 음해공작, 돈 선거가 없는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당내 분열과 반목을 미연에 방지하고 여당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켜달라는 요구도 많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20일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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