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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민주당 부대변인, ‘시민의 힘, 시민과 함께-용인시장 출마 선언!

용인시민에게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시장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22:09]

용인시민에게 난개발로 인한 피해를 끼쳐온 적폐,청산하겠습니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13(화)오후2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용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현근택 후보는 이어  “‘혁신의 용인’ 을 만들기 위해 ▲역사인문도시 창조 ▲난개발을 멈추고 친환경도시 조성 ▲용인경전철 국산화 ▲교육혁신지구 추진 ▲종합교통 대책 수립 ▲첨단4차산업단지 조성 ▲구청장 개방형 공모제 등을 통하여 용인시민에게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현근택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날 현근택 후보는 유력한 경쟁자로 예상되는“정찬민시장(자유한국당 소속 現)에 대해서, 박근혜 정부의 규제완화정책에 호응하여 대통령상까지 받아가며 용인시민에게 난개발로 인한 피해를 끼쳐온 적폐라고 규정하고 이를 청산하겠다“고 강조했다.


현근택 후보는 “12년간 용인에서 변호사이자 시민운동가로 활동해왔으며, 수지시민연대 공동대표를 맡아서 난개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고, 용인경전철 주민소송 공동대표를 맡아 지자체의 잘못된 정책에 대하여 경종을 울렸다”고 역설했다.


현 후보는 이어 “‘혁신의 용인’ 을 만들기 위해 ▲역사인문도시 창조 ▲난개발을 멈추고 친환경도시 조성 ▲용인경전철 국산화 ▲교육혁신지구 추진 ▲종합교통 대책 수립 ▲첨단4차산업단지 조성 ▲구청장 개방형 공모제 등을 통하여 용인시민에게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현 후보는 “지난 19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부정선거감시팀장과 문재인 후보 사법개혁특보를 맡아 정권교체에 작은 힘을 보태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정권교체 후에는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으로 일하게 된 것”을 영광이라고 밝혔다.


젊은 시장, 혁신적인 정책 기획과 집행으로 용인 젊어질 것


또한, 현근택 후보는 “1971년생(만 46세)으로 젊은 사람이 시장을 해야 혁신적인 정책 기획과 집행이 가능하고, 도시도 젊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2년간 용인에서 활동하여 누구보다 용인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문재인 정부의 탄생에 기여했고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승리에도 최적화되어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과연 누가 잘 할 수 있는 후보인지, 누가 이길 수 있는 후보인지 냉정하게 평가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현근택 후보는 1971년 제주 출신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정책학)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2001년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제19대 대선에서 문재인후보 사법개혁특보를 역임했고, 현재는 용인경전철 주민소송단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으로 활동 중이다. hpf21@naver.com


<현근택 후보가 걸어온 길>

 

● 학력
제주제일고 졸업
서울대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재학

 

● 병역
공군중위 전역(사후92기, 정보특기)

 

● 주요경력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제19대 대선 문재인후보 사법개혁특보
용인경전철 주민소송단 공동대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용인포럼 상임대표(전)
제43회 사법고시 합격(2001년)

 

● 상세경력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제19대 대선 중앙선대위 부정선거감시팀장
서울특별시의회 입법·법률고문
경기도의회 고문변호사
서울대학교총동창회 이사
서용인새마을금고 감사
참여연대 실행위원(전)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전)
대한변호사협회 이사(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기획이사(전)
수원지방법원 조정위원(전)
수원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전)
경기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전)
수지구청 인사위원(전)
수지시민연대 공동대표(전)
홍천고 학폭위원장(전)
서원고 운영위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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