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운대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윤준호 후보 (C) 배종태 기자 |
해운대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윤준호 예비후보는 ‘주민을 주인으로, 나라를 나라답게 윤준호 승리캠프 시민선대위원장'을 모집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윤 후보는 최근 추미애 대표로 부터 민주넷특별위원회 전국 부위원장으로 임명돼, 당 중심의 조직, 청년위원회 활동 강화 등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윤후보는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영길 의원이 후원회장을 맡아 선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송영길 의원은 윤준호 후보의 후원회장으로서의 첫 일정으로 지난 주말 부산을 방문해 캠프 관계자 및 당원 등과 만남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지원에 들어갔다.
또한 우원식 원내대표의 정책특보도 맡고 있는 윤 후보에 대한 각계의 지지 선언도 이어져, 8천8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부산의 대표적인 상인단체인 중소상공인살리기협회는 오는 5일 윤준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골든타임인 이번 선거에서는 위대한 해운대 주민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임을 확신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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