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이크로 포럼은 “마이크로바이옴은 바이오 중에서 핵심분야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마이크로바이옴은 차세대 바이오헬스케어산업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대표적인 바이오생명과학산업의 핵심물질로 산업화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마이크로바이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대표적인 바이오생명과학산업의 핵심물질
4차 산업혁명 바이오분야-선정된 마이크로바이옴의 활용 및 산업화 방안 논의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는 정의당 윤소하, 심상정 의원, 그리고 마이크로바이옴산업화포럼의 대표인 강기갑 전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제3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이 오는 4월 18일(수) 14:00에 국회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이하 마이크로 포럼)은 “한국경제는 세계경제 패러다임의 급속한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며, “조선 산업 등 제조업이 어려워지면서 미래 한국의 산업 경쟁력 확보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각 분야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4차 산업 혁명의 산업군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 포럼은 “이중 마이크로바이옴은 바이오 중에서 핵심분야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마이크로바이옴은 차세대 바이오헬스케어산업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대표적인 바이오생명과학산업의 핵심물질로 산업화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마이크로비오타(Microbiota(미생물군))과 게놈(Genome)의 합성어이다. 마이크로 비오타(세균, 원생생물 및 바이러스를 포함)는 식물에서부터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다세포 생물에서 공생하는 미생물의 생태계 공동체이며, 게놈은 유전자의 집합체를 의미한다.
이런 측면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의 집단 또는 미생물 자체를 의미하며, 식물 및 동물의 면역학, 호르몬 및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우리의 삶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에 마이크로 포럼은 “의료. 식품, 제약, 농축수산, 환경, 화훼, 출산 등 다양한 전문분야와 학술 및 정보교류, 협력과 융합이 절실히 요구되어 각 분야별 정부기관, 지자체, 연구소. 협회 및 단체, 기업, 바이오산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이번 제3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의 정책적 논의는 한국의 미래성장 동력인 마이크로바이옴의 산업화과정에 있어 필요한 지원과 관련하여 정책마련을 위한 학계, 산업계, 농축산업계와의 소통을 위한 자리이다”고 강조했다.
학술발표는 포럼을 주최하는 광운대학교 바이오의료경영학과 윤복근 교수(포럼좌장)의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의 필요성”을 시작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병찬 연구원의 “휴먼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기술”, 국립농업과학원 농업미생물과 송재경 연구원의 “미생물의 농업적 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의 식품분야 적용사례로 (주)다모F&B 김선영 이사의 “마이크로바이옴과 차가버섯을 이용한 면역력 증강”, 마이크로바이옴산업화포럼 대표 강기갑 전 국회의원은 사천, 자신의 농장에서 직접 마이크로바이옴을 농작물 비료 및 돼지, 닭의 사료에 적용한 경험을 공유하며, 축산분야 적용사례인 ‘마이크로바이옴 축산의 미래’를 주제로 ‘마이크로바이옴의 미래 산업화 방향’을 제시한다.
사전 접수는 홈페이지(www.kwndmb.c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식의학(ND)/마이크로바이옴센터 02-322-7788로 문의하면 된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