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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보은군수 후보 선거 출정식, 필승 다짐

“나이는 숫자일 뿐, 일 잘하고 양심 있는 사람이 필요”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8/05/31 [18:37]

 

▲ 정상혁 보은군수 후보는 31일 오전 선거 출정식을 갖고 본격 행보에 나섰다. (C) 임창용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자유한국당 소속 정상혁 보은군수 후보는 31일 오전 830분 중앙사거리에서 6.13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 후보는 8년 동안 자신이 쌓아올린 실적을 조목조목 열거하며 보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군민들이 힘을 보태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정 후보는 당당한 위세로 연단에 올라, “보은군에는 한국화약 이외에 변변한 기업이 없었지만 보은동부산업단지에 우진프라임을 유치하여 21만평 부지에 3천억원을 투자했다, “이곳에 800명의 종업원이 종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삼승면의 보은산업단지 1공구는 100% 분양 완료했고, 2공구는 68%분양 중에 있다면서, 이 모든 것은 출향인사와 기관, 사회단체, 군민 모두가 정성을 모아준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추축제 방문객 90만명에 매출액 100억원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발전시켰으며, 스포츠 마케팅으로 270억원의 보은 경제에 이바지했고, 속리산 관광객 유치 등으로 보은의 발전을 일구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정 후보는 엄청난 일을 이루었지만 아직까지 이루지 못한 일들이 산적해 있고, 보은의 발전을 여기서 멈출 수 없다, 출마의 동기를 밝혔다.

 

특히 그는, “나이 많은 것이 군수 후보의 결격사유가 될 수 없다, “일 잘하는 사람, 양심적인 사람, 보은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보은이 살기 좋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성원을 호소했다.

 

▲ 보은 중앙사거리에서 열린 정상혁 후보 출정식에서 지지자들이 정상혁을 연호했다. (C) 임창용 기자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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