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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헌 더민주 대구 동구청장 후보, 불로동 폭행사건 수사 요구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6/05 [17:1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4월 10일 밤 대구 동구 불로동 한 노래방 앞에서 20~30대 남성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50대 부부의 자녀가 올린 국민청원 소식을 접한 서재헌(더민주) 동구청장 후보는 동부경찰서를 전격 방문하여 수사과장을 면담하고, 사건의 발생 경위 등을 파악하고 한점 의혹 없는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으며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경찰과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 동부경찰서를 방문한 서재헌 후보 (C) 서재헌 후보 제공

서 후보는 공약으로 ‘안전한 동구’를 만들겠다는 것을 공약한 바가 있으며, “동구에서 이런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 그러면서 “범죄 없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겠다” 고 다시 한 번 ‘안전 동구’를 강조했다.

서 후보의 ‘안전 동구’ 공약으로는 ‘방범용 및 어린이 보호구역 다기능 CCTV 설치 확대’, ‘골목길 사각지대 LED방범등 및 비상벨 설치’, ’관내 학교 석면 공사 조기 실시 및 관리 철저‘, 100인 이하 어린이집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 및 CCTV 확대 설치’, 보행 중 스마트폰 위험 경고 보도 블럭 표기 실시, 안전인프라 구축으로 안전지수 하위권 도시 탈출‘, 범죄 등 방법안전 지도 제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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