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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당선자,‘문재인 정부의 지방 정부 동반자로서, 하남시 균형발전 이루겠다.

‘하남 100년 도시 위원회’를 통해 하남 거점별 성장전략을 마련하겠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00:41]

20년 만에 문재인 정부, 이재명지사, 김상호시장이

민주당에서 함께 협력할 수 있어 이 기회를 잘 살리겠다.

김상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당선자는 14일 “승리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상호 당선자는 “주먹구구식 개발이 아니라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하겠다”며, “‘하남 100년 도시 위원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 공직자와 정치인들이 함께 하남의 도시비전과 거점별 성장전략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김 당선자는 “평화를 여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하남 시민의 지지와 하남시 13개 동의 고른 지지가 승리의 원인이다”며, “문재인 정부의 지방 정부 동반자로서, 하남시 균형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중앙정부와 협력하고, 경기도와 긴밀히 소통하는 시정을 추진하겠다”며, “20년 만에 문재인 정부, 이재명지사, 김상호시장이 민주당에서 함께 협력할 수 있어 이 기회를 잘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김상호 당선자는 “주먹구구식 개발이 아니라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하겠다”며, “‘하남 100년 도시 위원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 공직자와 정치인들이 함께 하남의 도시비전과 거점별 성장전략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당선자는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 문제, 과밀학급과 보육의 문제, 신세계 물류센터 등 공공갈등 현안들을 당면한 하남시 현안에 신속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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