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시>인연의 속성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8/06/23 [09:26]

 

▲ 경포해수욕장 모래사장.     ©브레이크뉴스

 

사람의 인연이란

뚜벅뚜벅

나를향해 걸어오기도 하고

 

촐랑촐랑

나로부터 떠나가기도 한다.

 

인연의 속성이란

참 묘해서

 

인연의 그 사람

걸어오거나, 떠나거나

 

그냥, 내 마음 속에

늘 머물러 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